光 광화문
김성운수도권 · 8기 · 페이서
대회 기록·후기

(26.06.28.일) 2026 서울런 대회 결과안내

김용욱
2026-06-29 · 조회 65
(26.06.28.일) 2026 서울런 대회 결과안내 - 대 회 명 : 2026 서울런 - 대 회 일 : 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08시 00분 출발) - 대회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 경기종목 : 10km / 하프 / 5km - 주최/주관 : 서울런(주) - 대회 홈페이지 : https://seoulrun.kr/ ■ 당일 일정 7시 00분 : 대회장 도착 7시 00분 ~ 7시 20분 : 페이싱 준비 7시 20분 ~ 7시 30분 : 준비운동(김영주) 및 주의사항 전달 7시 30분 ~ 7시 40분 : 웜업 조깅 (전원 필참) 7시 45분 : 출발선 이동 8시 00분 : 각 코스별 출발 10시 30분 : 페메, 레페 임무 종료 10시 40분 : 전체 대회 종료 / 종례 및 주변정리 / 해산 ■ 모집부문 (25명) - 10km 페이스메이커(5명) 45분 (2명) : 이기윤(44:37), 이홍구(44:37) 50분 (2명) : 김성길(49:11), 정재명(49:13) 60분 (1명) : 윤정빈(59:40) - 10km 레이스패트롤(8명) 1시간 이전 (3명) : 장순동(김주원 임무변경 1:11:59) , 김용욱(1:26:42), 김재대(59:17), 1시간 이후 (5명) : 최숙자(1:09:40), 엄인숙(대주자 권오준 1:11:47) , 심정보(1:06:27), 왕미경(59:40) - 하프코스 페이스메이커 (8명) 1시간 30분 (2명) : 김영주(1:29:45), 최병학(1:29:39) 1시간 45분 (2명) : 최지욱부상(대주자 장민제 1:54:40), 김재관(1:45:31) 2시간 00분 (2명) : 한필희(2:06:22), 이길영(1:59:29) 2시간 20분 (2명) : 조래정(2:18:53), 김광섭(2:18:55) - 하프코스 레이스패트롤 (5명) 2시간 이전 (2명) : 고재수(2:17:43), 김정수(1:55:15) 2시간 이후 (3명) : 신민식(2:28:31), 김주원(박병근대타 2:24:45), 김태언(2:14:25) ■ 대회 특이사항 - 주자변경사항 엄인숙선배님 개인사정으로 인해 대주자 권오준선배님이 임무수행 하셨습니다. 최지욱님 부상으로 인해 장민제님 대주자 임무수행 하셨습니다. 장순동선배님(송도대회참석), 박병근선배님(여의도대회참석) 대회장소 임무 변경하였습니다. 김주원선배님 하프레페 -> 10km 장순동선배님 대타로 임무수행하셨습니다. 박병근선배님 하프레페 임무수행 하셨습니다. -대회전 준비사항 23기 이홍구님 먼저 오셔서 준비물 수령과 헬륨풍선 작업 준비해 주셨습니다. 21기 김영주님 사전 준비운동 진행해 주셨습니다. 김용욱대회팀장이 사전주로 설명과 대회측 참석인원 10km 4,000명(5개그룹), 하프 1500명(3개그룹), 5km 1,300명으로 레페임무를 그룹별 운영하도록 변경하여 진행했습니다. 23기 김재대님 초코파이 찬조해 주셨습니다. 23기 이홍구님 그린비아 영양케어 1BOX 찬조해 주셨습니다. 김용욱대회팀장이 탱크보이 찬조해 주셨습니다. 김주원선배님 따님이 타올과 간식 찬조해 주셨습니다. - 긴급사항 발생사항으로 환자케어 내용 공유합니다.(댓글참조) 오전인데도 기온이 급상승해 온열환자가 많았습니다. 주로에서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해 레페임무가 중요했습니다. 임무를 변경하여 수행해 주신 선후배님들 칭찬해 드립니다. ★ 대회팀장 : 김용욱(KM1607) / 대회총무 : 윤정빈(KM2340) 이길영(KM2343)
댓글 5
KM1607김용욱 · 2026-06-29
한필희선배님 : 17.5km지점에서 환자발생으로 캐어하시고, 레페 김태언님에게 인계후 임무수행하셨습니다.
KM1607김용욱 · 2026-06-29
장민제님 : 하프145 페이스메이커를 수행하던 중 하프 레이스패트롤이 보이지 않아 원활한 인계가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환자 발생으로 김재관님에게 인계한 뒤 레이스패트롤로 전환하여 하였습니다 16.3km 지점에서는 발톱 부상 환자 처치를 진행하였고, 이후 김주원 선배와 합류하였습니다. 18km 지점에서는 급수대 인근에서 탈수 증상을 보인 참가자를 응급차에 인계하여 탑승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골인 직전에도 탈수 증상을 보인 참가자를 발견하여 응급차에 인계 및 탑승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KM1607김용욱 · 2026-06-29
김태언선배님 하프 17.3Km지점 동공나가고 혀말리고 숨쉬는것조차 불안정한 심각한 온열환자 발생 제가 갔을때는 일반참가자와 대회측 주로봉사자가 엠블런스를 불렀다고 했으나 너무 우왕좌왕 정신이 없어서 다시 119를불러 인계하는데 10여분이상 걸려 병원후송하는 모습까지 보구 골인점까지도 다수의 힘들어하시는분들을 끝까지 케어하면서 ... 저도 퍼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운 날씨엔 철저한 준비로 바짝 긴장하고 대회에 임해야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체육대회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KM1607김용욱 · 2026-06-29
안녕하십니까? 23기 김재대 입니다. 선배님들 무더위에 싸우면서 페이싱,레이스패트롤 임무 하시느라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저는 레이스패트롤 임무를 하면서 간과 했던것이 응급킷 수령후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고 출발해서 4.2km 지점 여성분이 넘어 졌다고 하여 응급킷으로 소독 해 주려고 열어 보았는데 소독약, 알콜솜, 연고 등이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급한데로 갖고있던 물티슈를 드리고 앰블런스가서소독 하라고 했으며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차후에는 꼭 확인 후 레패 임무를 할수 있도록 히겠습니다. 그리고 골인지점에 들어올시점에 하프 주자가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왕미경 선배님과 함께 이것저것 처치를 하고 정신을 잃지 않도록 말도 걸고 어느정도 의식이 돌아와서 앰브런스에 태워 후송을 시켰으며,또 다른 10km 여성분이 쓰러져 계서서 처지를 하던 중 김주원 선배님께서 오셔서 직접 엎으시고 의료본부에 내려 드리고 그분 역시 의식이 희미해져 병원으로 후송하셨습니다. 정신이 있을때 몇가지 물어본게 먹는약 있냐? 누구랑 오셨냐? 손가락 숫지 보여주고 몇개냐 묻곤 했습니다. 의식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으며 정말 쉽지 않구나 생각을 했었고 오늘 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참가인원 대비 레이스패트롤이더 많이 필요하단걸 배웠습니다. 차후엔 더 철저히 준비해서 단 한명의 환자가 발생 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고생 많으셨고 남은 주말 편하게 보냅시오
KM1607김용욱 · 2026-06-29
김주원선배님 폭염 속에서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너무 더워서 많은 참가자들이 탈수 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응급차 이송 환자도 급증했습니다. 7.5키로 지점 남성분 응급차~ 골인지점 여성분 병원으로 이송~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참가자들의 완주와 안전을 위해 함께한 페이싱팀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용욱팀장님 시원한 아이스크림 덕분에 더위를 싹 날려버렸습니다^^